티스토리 블로그 누적 10만명 달성

이 블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누적 방문자 10만명을 달성했습니다.

 

10만명은 누적방문자 숫자고 실제 방문한 사람들은

여러개의 게시물을 열람하며 재방문도 이루어졌겠지만

편의상 10만명이란 아이디어로 가겠습니다.

 

10만명의 숫자가 티스토리에서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떤 방식으로든지 양질의 포스팅과 전략이 없이

10만명에 달성하기는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네이버에서 10만 명 달성하는 것과

티스토리에서 10만명 달성하는 것은 좀 많이 다릅니다.

동일한 노력을 네이버 블로그에 투입했다면

훨씬 빨리 도달할 수 있을 목표이기도 하고

또 빨리 저품질을 맞을 수도 있을 겁니다.

 

단순한 숫자 비교로 큰 틀을 볼 수는 있지만

절대적인 비교는 무의미하고

세부적인 콘텐츠 내용을 들여다 봐야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선방하는 것은

네이버와는 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또 10만명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정도를 지키려고 했기 때문에

구글에서 어느정도 노출이 가능한 상태가 됬습니다.

 

이 블로그는 코딩이라는 열악한 주제로 시작해서

현재는 IT잡블로그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제가 10만명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얻은 교훈과 경험

그리고 블로그 성장 전략에 대한 내용을 좀 풀어볼까 합니다.

 

최근에 썼던 블로그 성장에 관한 포스팅에서

검증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나름의 삽질을 한 경험이라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뿐 아니라

구글 SEO 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에서 처음 시작해서 운영하다보니

아직 블로거로 명함을 내밀 형편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그 벽을 뚫고 계신 분들에게 더 깊은 공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블로그강의에서

'나만 믿고 따라와' 라는 어그로를 끌어야지만

강의가 팔리고 유튜브 조회수가 높아지기 때문에,

 

그들이 조회수가 늘고 유료강의는 나날이 번창하는데

이는 온갖 잡스런 혹우들만 양산하고 있으며

이상하게 배우다만 포스팅을 하는 집단이 늘어나자,

 

대중들은 여전히 블로거들에게

'역시 블로거지네~' '블로기레기야' 라는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 포탈은 그들을 제대로 육성할 생각은 안하고

블로거들이 생산하는 정보를 빨대로 삼는 방식에

더 나아가 저품질이라는 철퇴를 때려서 자기들 잇속만 취합니다.

 

네이버에서 철퇴맞고 떨어져 나간 사람들 보면 처참하죠.

아니 이웃이 2000명이고 조회수가 200만명인데

글을 아무리 써도 하루 100명이 들어옵니다.

아마 그 트래픽의 대부분도 구글 검색일 겁니다.

그런 블로그 들은 네이버에서는 볼 수 없고

가끔가다가 구글 키워드에 걸려서 보게 됩니다.

 

그 블로그가 어떤 어뷰징을 해왔는지 모르겠지만

자사에 200만이란 조회수를 가져다준 한 블로그를

담당 직원의 손가락으로 클릭 한번에 날아가는 시스템이란 것은

중세시대 농민보다 못한 파리목숨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뭐 N사 욕할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그들이 워낙 대한민국 블로그 시장의 지배자로써

갑오브슈퍼갑의 지위를 가지고 있으므로

그들의 상황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블로그 생태계를 이야기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쨋든 서론이 길었는데 10만명 달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10만명 방문에 걸린 기간

포스팅을 열심히 하기 시작했던게 작년 7월말 8월 정도였습니다.

10만명 돌파까지 8개월이나 걸렸네요.

 

카테고리 상관없이 방문 숫자만 목표로 했다면 느린 편입니다.

지금 다시 컨셉을 잡으면 더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통계
티스토리 월간 방문자수 증가

8월달부터는 아마 1일1포나 2포도 더 했을건데요

처음에는 순수한 코딩사이트였습니다.

 

파이썬을 업무에 사용하지는 않지만 이전에 배우긴 했습니다.

허나 프로그래밍 강의를 들으며 배우는 것과

내용을 설명하는 포스팅을 쓰는 것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포스팅 하나에 시간이 오래 걸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 포스팅을 쓰기 위해서 별도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며 포스팅을 하는데

초반에는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내가 배운 것들을 좀 풀어서 써보고

공부하는 재미가 있고 또 지금은 1인 개발사가 되기 위해서

선택한 언어, 파이썬, JS 등 상당히 많은 것을 알아야 하는 시대니까요.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코딩이나 기술블로그들은 조회수도 낮고

코딩 블로그를 뒤지는 사람들은 학생이나 개발자인데

이들은 애드블록을 사용해서 광고 자체를 안보고

대부분 데스크탑을 환경을 사용해서 애드센스 클릭률이 낮습니다.

 

뭐 괜찮았습니다. 그때는 그런 개념이 별로 없었으니까

어쨋든 당시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를 하고

정리를 한다는 목표가 있었으니까요.

프로그래밍은 제대로 배우려면 정말로 분량이 많기 때문에

해도해도 끝이 없더군요.


조회수 증가 추이

 

그러는 사이 9월 3000명대, 10월 4000명대에서 11월 9600명대로

갑자기 조회수가 폭발하기 시작합니다.

또 나중에 자각했지만 구글유입이 10월 1500명에서

11월 4300명으로 퀀텀점프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 때부터는 조회수에 신경을 쓰게 되더군요,

 

11월말에 애드센스를 승인받고 네이버 웹마스터에도 등록합니다.

12월에는 19000명으로 또다시 2배 증가하는데요.

구글 검색도 늘었지만 이번에는 네이버가 4000명가까이 유입됩니다.

 

그래서 '아 이거 참 신기한 시스템이다. 이런 세계가 있었구나'

그 때부터 구글 SEO등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8월에 다음검색이 300명이었는데

12월에는 1,200명이었습니다.

다음을 중심으로 글을 쓰면 어떻게 된다는 것이 이제 나온거죠.

다음에서 이슈 키워드를 노리고 포스팅을 하면

하루에만 1200명을 유입시킬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미친척하면 몇천명도 금방 들어오죠.

허나 2주만 지나도 그 글들의 상당수는 버려질 겁니다.

그리고 다음 저품질의 위험성은 올라갈 것이며

제일 무서운 건 구글 SEO에서 그 블로그는 아예 버려질 수 있습니다.

 

아래는 테스트 용으로 가끔 이슈글 쓰는 블로그인데요

두시간동안 글 3개 정도 쓰고 한 두개 정도가 이슈가 되면 저렇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글을 안쓰면 저렇게 내려가죠.

 

다음에서 조회수 따먹기를 하려면 죽을때까지 써야합니다.

이거는 조금 건드려 본 분들이라면 모두 아시는 내용입니다.

더 오바할 수도 있으나 적극적으로 이슈글을 쓰지 않는 이유는

같은 글을 쓸거면 구글에서 몇개월 몇년을 가는 글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다음이슈
다음 이슈

 

블로거 중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없는데

유튜버 중에서는 어그로를 끌기위해

조회수를 까고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화면 조차도 조작하는 게 매우 쉽다는 건 아시죠?

조작이 아니더라도 그 내용은 엉망진창으로 채워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공개한다는 사람들은

99% 구라거나 진정성이 없습니다.

 

설령 진짜 데이터라 하더라도 본계정은 까지 않습니다.

특히 블로거는 절대로 본계정 조회수르 까는 미틴 인간은 없습니다.

그냥 어그로라고 보면 됩니다.

어차피 익명성이 보장되는게 인터넷이고

데이터의 진실성은 검사받을 것도 아닌데요.

 

 

근데 뭐 요새 보면 유튜브에서 조회수나 수익으로

어그로를 많이 끌다보니 사람들이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찌질한 관종 새O' 하고 안봅니다.

아쉽지만 글을 쓰는데 특화된 블로그 중에서

유튜브까지 성공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입니다.

영상하고 텍스트 영역은 전혀 다릅니다.

 

 

현실에서 작가가 있고 연예인 탤런트들이 있듯이

이 바닥도 자기들의 영역이라는게 있는거죠.

 

여기서 부분적으로 데이터를 까고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건

이 블로그 처럼 개발도상국일때만 가능합니다.

 

인제 이게 더 올라가면 타겟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게 되는데요.

 

블로그 하나만 가지고는 불안하니까

그 시점이 되면 다계정을 운영하기 시작합니다.

 

다시 방문객 증가로 돌아와서 12월까지 퀀텀점프를 하면서

무궁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더니

1월과 2월에는 2만명대가 유지되면서 정체기에 들어갑니다.

 

사실 이 시기는 워드프레스 등 다른 웹사이트를 시작하면서

이 블로그에게 소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다가는 에너지와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데

조회수는 낮은 코딩쪽 보다는 IT관련 트렌드 글들을 적기도 하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봅니다.

 

한편으로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 이슈 포스팅 등도 하기 시작합니다.

 

하루 종일 공부해서 포스팅이 몇개 안나오는 코딩에 비하면

이슈 포스팅은 하루에도 수십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시간의 대부분도 자료와 정보를 찾는데 사용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 거죠.

니가 스스로 생각해낸 독창성이 없고

원재료가 같기 때문에 유사문서를 양산하는 겁니다.

 

코딩관련 내용은 재료는 같지만

다양한 해석을 줄 수 있고

포스팅을 시리즈로 엮는 등으로

구글에게 차별화를 줄 수 있지만

이슈 포스팅은 그게 안됩니다.

 

이슈 자체의 속성이 원래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수의 대열에 오른 한 두명이

다 독식하는 시스템이 된거죠.

 

나머지 수백명이 똑같은 글을 남발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동안에 아무것도 얻지 못할때

누군가 쓸어가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그들도 그 세월을 이겨왔기 때문에 뭐라할 건 아닌데요

어쨋든 현실이 그렇습니다.

 

2월달에 와서 쓴 글 중에 이슈가 되었던 것은

게임스탑주가 관련 글이었는데요

당시 유튜브에서 미국인들의 실시간 증권방송을 보고

또 소위 '서학개미군단'의 방송을 보며 쓴 시리즈 글이었습니다.

 

(방문객 중 한분이 개미라는 표현은 개돼지처럼 비하단어로

개인투자자, 소액투자자 라는 단어를 알려주셨습니다.

가급적 비하하는 단어는 안쓰도록 합시다)

 

뭐 제가 증권에 빠삭한 것은 아니지만

이슈 키워드를 쓸려면 그래도 좀 분석적인 내용이나

정리하는 내용들이 가치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서 2월의 방문객은 1월에 비해

천명 정도 증가로 성장률이 낮았지만

사실 글도 많이 쓰지 않은 것에 비하면

선방한 것 아닌가 평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월의 중반이 지나간 현재

월간 방문수 누계가 23000명인데요.

 

이미 2월의 2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일방문자가 1300~1500명을 유지하고 있는데

구글 유입이 상승세를 타고 있으므로

맥시멈 2만명 정도 더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내용을 보면

이슈되는 키워드는 거의 다루지 않는데도

한 3개월 정체기를 맞이하다가

3월 다시 퀀텀점프의 조짐을 보이는 것은

롱테일과 숏테일 사이에 어느정도 타협점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SNS나 백링크 작업도 아주 전문적이지는 않아도

가능한 범위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또 롱테일 키워드 개발과 SEO 작업도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하고 있고요.

아직도 구글 SEO관점으로 보면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제는 이것저것 시도하는 블로그가 많아서

예전처럼 많은 시간을 쏟지는 않지만

대신에 포인트를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는거죠.

 

뭐 글 한 100개쓰고 하루 방문개 1만명인

다른 분들에 비하면 미약하다고 할 수도 있는데

방문객 수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는 것은

저의 여러가지 글들을 보시면 이해할 수 있을겁니다.

 

누구나 글을 잘 쓸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글 SEO가 올리는 글은 잘쓰는 글이 아니에요.

최대한 흔한 글이 위로 올라갑니다. 이해가 안되죠?

 

저도 이걸 많이 생각해봤는데 결국 웹사이트의 품질입니다.

신기한 건 네이버의 고수분들도 비슷한 전략을 많이 씁니다.

 

네이버는 애드센스 같은 고수익 광고가 없기 때문에

쿠파스, 원고 등 다양한 돈벌이에 나서야합니다.

그런데 그런 상업적 글만 빡세게 쓰다보면

어느새 저품질의 덫에 걸립니다.

 

위에서 설명했지만 네이버 저품질에 걸린 것은

유튜브 삼진아웃과도 비슷할 겁니다.

자신이 월개월 몇년간 키워온 200만 블로그가 하루 100명 

그것도 구글에서 들어온다면 어떨까요?

상상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네블의 고수들은

네이버 안에서 상업성은 적당히 드러냅니다.

평소 쓰는 글에서는 블로그의 품질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죠.

적당히 네이버의 눈치를 보다가

자기들 사업장을 홍보하며 직접적 수익은 자제합니다.

 

3월달의 월간방문수는 2월달 21000 보다

한층 성장한 4만 가까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데요

블로그도 구글 SEO를 목표로 하면 떡상이란게 있습니다.

 

그 원리를 알아보면 이전까지는 노출되지 않았던 페이지들이

구글의 각 키워드 검색결과상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시기가 되면

그 동안 수백개의 포스팅이 쌓여있을 겁니다.

 

이들은 대부분 구글 검색페이지의 4-5페이지에

오랜기간 대기하고 있었을 것 인데요

어느 시점에 한꺼번에 1-2페이지로 올라오는 겁니다.

만약 처음부터 양질의 포스팅을 하고 SEO관리를 했다면

체류시간 등 다른 지표도 관리가 되면서 더 탄력을 받을 겁니다.

 

때문에 초기에 구글 조회수가 나오지 않더라도

처음부터 SEO에 맞춰 포스팅을 하는 것이고요

그런 것을 모르고 해왔더라도

포스팅 숫자가 100개 이상 되면 새로운 글도 중요하지만

과거의 글들을 찾아서 보완하는게 필요합니다.

 

네이버 같은 경우 과거 글에 손대면

점수를 깎아내린다는 안좋다는 이상한 기준 때문에

과거를 돌아볼줄 모르는데 이는 구글 SEO 방식이 아닙니다.

 

이건 진짜 생각있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건데

2020년 OOO 순위 이렇게 페이지가 한번 구글에 한번 박히고

다음년도에 그 페이지를 그대로 2021년 OOO 순위로 업데이트 하면

이론상 영원히 그 자리에 머물 수 있습니다.

포스팅의 퀄러티를 항상 유지한다는 전제하에서요.

구글은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서 뺏지 않습니다.

 

그러니 엄청난 거죠.

연도별 순위시리즈는 조회수가 보장되있습니다.

한번 제대로 올라가서 매년 약간의 노력으로 품질을 유지한다면

구글로써는 떨어뜨릴 이유가 없습니다.

적어도 그 페이지보다 진짜로 더 강력한 블로그가 나오지 않는 한

거의 내려보내지 않습니다.

 

전세계 공용어인 영어 사이트에서는 얼마나 그 경쟁이 심하겠습니까?

(물론 영어권도 국가별로 다르긴하다.

영국영어,미국영어, 호주영어 각각 다른 검색결과임.  그 국가에 그 내용이 없을시에는)

 

그래서 걔들이 연구를 해보니까 1위에 가는데

평균 2년 정도가 걸리고 가장 빠른게 1년이라고 합니다.

 

영어 사이트 검색결과를 보면 뭔가 양식이 통일된 기분이 드는건

그들이 SEO를 철저히 지킨 문서를 만들기 때문이죠.

 

사이트의 값어치도 어마어마하죠.

CPC 비교만 봐도 한글 페이지와의 비교는 무의미합니다.

 

우리는 주식이나 코인 등으로 시작하지만

미국이나 유럽애들이 돈벌기 프로젝트하면

무조건 웹사이트 만드는 것부터 배우는 이유가 있습니다.

 

향후 블로그 전략

이 블로그에는 지금은 포스팅 수를 좀 줄였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구글SEO에 대해 알게 해준 블로그이고

또 이제는 구글에 적당히 노출이 되기 때문에 애착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활동을 하려면 더 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내용을 클린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냥 차츰 차츰 성장시키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글을 새로 쓰는 것도 좋지만

구글에 노출되지 않을 숏테일 정보는

가급적 안쓸려고 합니다.

 

2월 2만 3월 벌써 1만명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므로

기존에 있는 글들을 좀 더 구글 SEO 최적화 시키고 싶은데

워낙 글이 많아서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쓰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전 글 중에서 체류시간이 너무 낮거나

찾는 사람이 없거나 뭐 그럴 수 있는데

너무 극단적인 페이지 예를 들어

클릭하고 10초뒤에 나간다. 이런 것은 그냥 어뷰징이라 볼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글을 썼을 때 좀 읽어볼많한 내용

거기 뭐 개O리가 들어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는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있어야 할거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스피드가 느리더라도 성장을 계속 한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처음에 코딩이라는 주제로 시작해서

CPC나 전환률 등이 매우 낮습니다.

 

이것도 사람이 간사하다고

블로그를 키우는 감을 약간 잡으니까

다시 하라면 못할 것 같더군요.

 

사실 기술 블로그 수익이 낮은 현상은

전체 생태계로 봐서는 안좋은 현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은 기술에 대한 내용을 잘 안써요.

그들은 어떤 식으로든 보상을 더 해주는 플랫폼으로 갈아탑니다.

 

이건 유튜브같이 다른 SNS 매체도 마찬가지 인데요.

 

SNS에서 대중이 원하는 소재는 자극적인 것이기 때문에

광고규모가 그 쪽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은 어그로의 시대라서

어그로 잘끄는 것도 분명 실력인 것 같은데요

돈벌이에는 필요한 능력인거는 맞는데

'인성 문제' 에 대하여 맞다고 하기는 뭐합니다.

 

실제로 많은 유튜브 스타들이 한달에 수억을 벌다가

하루아침에 개잡듯이 털리고 있습니다.

(진짜로 누리꾼들이 개잡듯이 달려들음)

 

이는 어그로를 끌어 길가의 돈을 쓸어담을 수는 있으나

향후 인생이 평탄치는 않을 거다 라는 유튜브의 교훈입니다

 

한탕주의라면 좋겠지만

어차피 신원이 알려진 그들에게

미래에 그다지 많은 선택지가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약간 '데스노트의 눈 거래' 같은 겁니다.

(수명이 반으로 주는 대신 상대방의 남은 수명을 보는 능력)

 

구체적인 주제는 게임이나 앱 등을 올리고 싶은데

지금 여러군데 블로그를 열어놔서

카테고리가 정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블로그로 빠른 수익화를 하려면

한가지에 카테고리에 집중하는게 확실히 좋습니다.

대부분 알면서도 못하죠. 그러나 경험적으로

기간을 정해서 집중적으로 같은 카테고리를 포스팅하면

구글이 좀 더 카테고리 점수를 주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최근에 저는 '블로그 글쓰기'를 많이 올렸습니다.

 

검색량이 적더라도 1페이지 1위에 박아넣은 키워드가 꽤 있습니다.

 

중간에 좀 쎈 것도 1페이지에는 들어가기도 하고요.

 

티스토리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은 이야기입니다만,

제가 위에서 겪은 과정을 보면

어느정도 양질의 포스팅을 했을 때

떡상이란 것을 느끼기 까지 짧게는 1개월

느리면 저처럼 2,3개월안에 도달할 수 있을겁니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성장 정보를 막 나누는 것이

이미 뭔가 노하우를 알아낸 입장에서 보면

좀 위험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 보다는 긍정적인 효과를 더 기대합니다.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온 만큼 사람들이 많이 찾을 것이고

시장이 활성화되니까 광고주들도 돈을 더 낼 수 있을겁니다.

 

경쟁을 하니까 글을 더 잘 써야하고

지금의 영어 사이트들 처럼

자연스럽게 진입장벽도 만들어집니다.

 

영문사이트는 SEO랭킹을 위한

공부를 전문적으로 하지 않으면 힘듭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아무리 무수한 원리를 다 꽤뚫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여기까지 도달할 수 있다면

블로그에 대하여 정말 호기심이 있고

한번 해보고 싶다고 느끼기 때문일겁니다.

 

지금 당장 실천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실제 사례에 대한 연구를 담은 아래 포스팅들을 더 읽어보고

바로 블로그를 쓰는 것입니다.

티스토리 계정을 만들어서 블로그를 개설하는데 아마 빠르면 5분도 안걸립니다.

(가끔씩 블로그 빨리 개설하기 연습도 합니다)

 

뭐 블로그도 종류가 여러가진데 처음이라면 티스토리가 좀 낫습니다.

티스토리도 네이버를 하시던 분들이 보면 초기에 견디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네이버를 안하고 티스토리를 도전하는 이유가 있겠죠?

일단 애드센스가 달리니까요.

 

자 더 쓰고 싶은 내용은 많은데 10만명 돌파 감상은 이 정도로 해두고

또 다른 포스팅에서 블로그들을 성장시키는 과정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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