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알트코인

알트코인 매매하기

세번째 포스팅입니다.

 

마침 10일 연속 오르던 비트가격이

조정을 받고 있어서 실제 매매를 통한

내용을 함께 기록하고 있습니다.

 

알트코인의 기초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팅에서 충분히

설명했으므로 오늘은 바로

실전 매매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이전 포스팅의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코인은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이므로

기본적 주의사항을 써두었으니

입문자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습니다.

 

 

암호화폐 투자를 위한 기초 지식 - 알트코인 매매하기 1

알트코인 시장 알트코인의 뜻은 alternative coin 대체적 코인이라는 말에서 왔습니다. 비트코인 이외의 대체적 코인을 의미합니다. bitcoin이 근본적(fundamental)인 암호화폐 경제를 지탱합니다. 비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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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의 위험성/팩트폭행 - 알트코인 매매하기 2

알트코인 매매하기2 팩트폭행 몇가지 알트코인 매매하기 2번째입니다. 1번째는 알트코인의 배경지식에 관한 내용이니 필요한 분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암호화폐 투자를 위한 기초 지식 - 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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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할일 - 비트코인 가격 확인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사실을

알고 알트코인을 매매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이 없습니다.

 

첫번째로 할 일은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과 최근 시세 변화를 보고

향후 변동성을 예측하는 것 입니다.

 

아래는 8월2일 오전의

비트코인 일봉 차트입니다. (바이낸스)

 

9시에 장대음봉 마감을 했습니다.

전날과의 시세 차이가 거의

2K 정도가 납니다.

 

이러면 알트코인의 가격은

어떻게 되느냐?

 

메이저 알트 중에서도 단타 종목이라

거래량이 많은 이더리움 클래식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

 

바이낸스 비트코인 시세

 

아래는 업비트 이더리움클래식의

일봉차트입니다.

 

위의 비트코인 차트와 캔들의

패턴과 모양을 한번 비교해보세요.

 

완전히 비슷하지는 않지만

거의 유사합니다.

 

이는 알트코인 중에 덩치가 큰

이더리움클래식 같은 경우

비트코인의 가격에 커플링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가격이 58,250원 입니다.

전날에는 슈팅이 나와서

꼬리가 긴 뿅망치가 있습니다.

 

전날 최고가는 65000원에

근접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7000원이나

내린 58000원 초반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무슨 의미일까요?

 

이더리움 클래식 업비트
이더리움 클래식 업비트

 

 

* 알트코인 매매법 첫번째 원리

 

비트코인과 커플링 되는

메이저 알트코인의 경우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했을때

매수의 기회가 온다.

 

위의 차트에 보면 매수평균 57860원은

일봉 마감까지 비트가격이 폭락하는 것을

보고 매수 한 것입니다.

 

비트가 10일연속 양봉으로

지금은 단기 상승장에 들어와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RSI 과매수 구간이긴 하죠

 

하지만 비트가 2일째 큰 폭으로

하락했으므로 앞으로 2-3일

비트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결국 다시 42K 수준으로 돌아올 것이다

라는 전망을 했기 때문에 비트 39K

구간에서 이더리움클래식을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대 음봉으로 일봉 마감 시

기술적 반등이 올 것을 예상하여

9시~10시 사이를 최저점으로 잡고

매수했기 때문에 1%지만

이미 수익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아마 비트코인이 제자리로만

돌아온다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2-3일내 3%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불안하다면 꼭 2-3일을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상황은 비트가 37K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위의 비트코인 저항선)

그렇게 되면 이더리움클래식의

가격도 동반하락하게 될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손실로 전환되겠죠?

 

그 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 대응은 기술적으로 반등하고

있는 시점에 전액 매도해버립니다.

 

즉 당일 매수 후 당일 매도하여

적은 금액을 안전하게 챙겨가는

단타가 되는 것이죠.

 

이것은 사람마다 거래 방법이

단타가 될 수도 있고 스윙(2-3일 거치)

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딱히 자기 취향에 맞춰서

또 자기 생활 패턴이나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는 것 입니다.

 

시드 금액을 100만원을 매수하면

1% 먹을 때 1만원 수익이 나고

1000만원을 매수하면 1%에

10만원 수익이 납니다.

 

high risk high return 원칙은

(고위험 고수익)

다 알고 있을겁니다.

 

물론 알트코인을 사자마자

물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의 시세를

먼저 확인하라는 말입니다.

 

비트코인이 단기 저점인지

중간인지 이런 것을 알아야

알트코인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시세에 대해서

모르고 덜컥 알트코인을 매수 후

존버한다? 코인은 주식이 아닙니다.

 

하물며 주식도 한 종목당 최소

3-4시간 공부를 한 후 매수를

고민하는데 알트코인을 바로

매수한다??

 

고위험 고수익 매매를

그런식으로 하다가

운이 좋아 몇번 벌수는 있지만

결국 지키는데 상당한 힘이 들겁니다.

 

공부의 필요성

 

솔직히 블록체인 기술은

컴퓨터공학 전공자들도

대학원에서야 좀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학문입니다.

 

코인의 기술적 이점까지는

100% 이해하기 힘들더라도

코인의 유동성과 거래 이력 등

시세와 관련된 것들은 최소한도로

공부하고 매수를 해야 합니다.

 

2021년 불장 이후 최근 우후죽순

코인 방송이 늘어나서 뇌동매매의

피해가 크게 쌓여있습니다.

 

뇌동매매를 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시장은 건전하지 못합니다.

 

온갖 세력들이 타겟을 잡고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중에는 진짜로 장기투자를

목표로 알트코인을 매수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분들은 전재산의

상당부분을 때려박지 않겠죠.

 

장기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예를들어 월급의 10%를

눈이오나 비가오나

매달 일정한 포트폴리오에

매수하는 사람들입니다.

 

 

1월달 가격이 10일때 사고

5월달 가격이 70일때 사고

8월달 가격이 30일때 사는,

 

그래서 결과적으로 평균단가를

중간에 맞추고 우상향하는

시세의 차익을 보는 사람들입니다.

(영어로 달러단가 평균이라고도 함

- Dollar Cost Average)

 

실제로 올해 1월부터 매주

100불씩 적금식으로 투자한

미국의 한 유튜버는 7월현재

총 20%의 수익이 났음을

인증했습니다.

 

가격이 10%로 오른다고

1년 동안 모아놓은

풀시드를 때려박는 존버는

장기투자가 아닙니다.

 

그건 한방에 인생역전에

베팅을 한 것이죠.

 

당연히 좋은 단가에 매수하면

좋게 인생이 바뀌겠지만

반대로 5월 하락장 같은 때

고점에 물렸다면 

나쁘게 인생이 바뀔겁니다.

 

* 알트코인 매매법 두번째 원리

 

한번에 크게 매수하고

존버하지 않습니다.

 

매수한 시점에 얼마나

보유하고 손익을 실현할지

판단합니다.

 

보유기간은 시드의 크기나

분할매수의 횟수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 입니다.

 

다만 2021년 8월 현시점에서

언제 또 단기/중기 하락장으로

전환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1일~3일 정도를 권합니다.

 

현재 시점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장의 추세가 바뀌면 그에 맞는

다른 전략을 세워야 할 겁니다.

 

단기에 가격이 추가로 떨어지더라도

시드의 10분의 1 정도로 분할 매수했다면

큰 부담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시드가 100만원인데

지금 39K에서 10만원을 매수했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 가격이 더 떨어져서

37K가 되었습니다.

 

이더리움클래식(이클)은 전날에 비해

약 2%가 떨어졌는데 이는 괜찮은

방어력입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47%로

괜찮게 버텨주고 있기 때문에

비트가 떨어져도 그보다 심하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시장이 비트코인의 가격에

대한 신뢰가 있다는 시그널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시세가 굳건하면

궁국적으로 모든 메이저 알트코인은

커플링하여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떡쌍하냐 천천히 오르냐

정도의 차이일뿐이죠.

 

하지만 37K로 떨어지면

이클의 가격은 좀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37K는 심리적으로

많이 밀려있는 구간으로 여기가

뚫리면 시즌 종료를 의심해봐야

한다는 심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적으로 이 때는 승부수를

띄웁니다.

 

아까 시드 100만원에서 10만원을

39K에서 매수했습니다.

39K에서 37K가 되고 자신이 없다.

멘탈이 좋지 않다 그러면

여기서 손절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에 대한 신뢰가 있다.

37K까지 떨어졌으니 반등은

더 빠를 것이다 라고 예상한다면

다시 10만원을 매수할 수 있을겁니다.

 

이때 이클의 가격이 비트보다

더 떨어지면 평균단가는 38K보다

떨어지게 됩니다.

 

비트코인이 42K로 복귀하고

이클 가격이 다시 제자리를

찾았을 때는 10% 이상의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며칠만에 10%라니 기분이

매우 좋겠죠?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그동안 10만원 이상의

리스크를 부담하며

마음고생을 했다는 점입니다.

 

39K에서 보다 더 큰 리스크를

부담했기에 수익률이 큰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37K까지 왔으니

나는 크게 베팅하겠다.

절대로 37K는 뚫리지 않을 것을

믿는다. 그래서 시드의 50%까지

베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총 시드 100만원에서 60만원을

거는 셈이지요.

 

그렇다면 42K에 복귀했을 때

수익률은 상상을 초월할겁니다.

 

대신 이런 방식은 모아니면 도죠.

비트가 34K로 밀리면 60만원의

절반 이상을 손절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알트코인 같이 고위험 자산에

투자하려는 개인투자자들은

high risk high return(고위험 고수익)이

매매에서 궁극적으로 의미하는

바를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투자하면 고수익을

높은 확률로 벌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알트코인으로 조금 돈을 벌었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고위험 고수익에

투자하라고 권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권했다가는 당신이나

위험한 투자 많이해라고

욕을 먹기 쉽상이고

 

위험성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고

알트의 수익성만 강조했다면

나중 언제라도 그 친구가

손해를 보는 날에는 너때문에

내가 망했다라는 욕을 먹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high risk high return 의 진정한 뜻은

한번 사는 인생 불나방 처럼

베팅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리스크를 낮추고 크게 버는 길로

가라는 말입니다.

 

그럼 리스크를 낮추는 일은

어떻게 할까요?

 

자본이 많으면 똑같은 수익을

내도 안전하게 더 큰돈을

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100만원의 절반인

50만원을 베팅하면 최악의 경우

2번만에 시드를 모두 날립니다.

 

그런데 1000만원을 가지고

50만원을 베팅하면 최악이라도

20번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암호화폐는 현재도 세계 인구의

2% 밖에 참여하지 않은 초기시장이라

비트코인을 없애버리지 않는 한

성장의 기회가 더 많습니다.

 

이것은 비트코인의 수익률에 대해

조금만 조사해보면 이미 상당부분

실현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앞으로도 그런 추세이지요.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50만원을 가지고 100만원 이상

벌 수 있는 기회가 꽤 자주옵니다.

 

정확히 말하면 반감기와 채굴장비의

가격상승 사이클 등에 영향을 받으며

주기적으로 옵니다.

 

그런데 50만원을 단 2번의 기회로

잡으라고 하면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면 1000만원의 시드로 50만원을

20번 기회에 투자한다면 그 중에

절반을 날려도 나머지 절반인 500으로

1000만원을 더 벌수 있는 시장입니다.

 

즉 최종적으로는 1500이 되는 것이지요.

 

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하면 어떨까요?

 

100만원으로 150만원을 버는데

들어가는 노력과 기간이

1000만원으로 1500만원을 버는데

들어가는 노력과 기간과 똑같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시드의 크기가 중요합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시드를 최후까지

잃지 않는 방법이 더욱 중요합니다.

 

시드를 잃지 않는 것은 절대적으로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요즘 뇌동매매하는 사람들이

진짜 너무나 많습니다.

 

* 알트코인 매매법 세번째 원리

 

리스크를 최대한 낮춰서

시드를 잃지 않으면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여러번의 기회가 온다.

 

자산이 늘리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며 안전성을

높이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세번째 원리를 보면

뭐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돈이 돈을 버는, 에잇 더러운 세상~!

 

뭐 그런 보통사람들의

불평이 생각납니다.

 

학술적으로 표현하면

 

- 산업생산성이 높아짐에 따라

자본의 생산성 증가율과

인간 노동의 생산성의 차이가

크게 발생하여 종국에는

인간성의 상실이 발생한다.

 

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네요.

 

이 말은 자산을 좀 굴려본 분들은

무슨말인지 아실겁니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1000만원이 1500만원으로

늘리는데 100만원 보다 유리하다는

것을 알았어. 그러면 100만원 가지고

늘려나가면 됩니다.

 

예전에는 쓸만한 자산이 부동산이나

1주당 고가의 주식이었습니다.

 

액면분할전에 삼성전자 주식 가격이

거의 260만원이었습니다.

삼성이 전망이 좋았는데 한주 살려면

돈이 있어야 샀습니다.

 

그런데 암호화폐는 다릅니다.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은 4500만원을

넘어가지만 토큰을 분할하여

만원어치도 살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획기적인 발명으로

비트코인이 얼마건 간에 만원어치

라도 살 수 있습니다.

부자의 비트코인이 오른만큼

가난한 서민의 비트코인도 오릅니다.

 

예전에는 부자들만이 부동산이나

고가의 주식들을 많이 가질 수

있었기에 서민들은 접근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비트코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게 거래소마다 최소 금액이

제한이 있는 걸로 아는데

업비트는 비트코인을 5000원

어치부터 살 수 있습니다.

 

계산하면 0.0001 BTC 정도됩니다.

 

그러니까 시드머니가 적다고

불평하기 이전에 내가 가진 돈

10만원, 100만원을 소중하게

키우는게 중요합니다.

 

대략 젊을 수록 돈이 없지만

시간이 많기에 얼마든지

복리의 원리에 의해서

자산을 늘릴 기회가 옵니다.

 

시드 100만원을 소중히 여겨야

1000만원 1억을 벌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 자주 언급하는

전설의 비트코인 트레이더 워뇨띠는

2017년인가 300인가 천만원이

안되는 금액으로 처음 비트코인을

매매하기 시작하여 현재 재산을

약 3000억원 까지 불렸다고 합니다.

 

물론 비트코인의 시세가 폭등하는

시점을 잘 이용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기회는 열려있습니다.

 

현재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의

다음 시즌 최고가 목표를

1억원 이상으로 잡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30만달러(3억원)까지

보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때까지 시드를 지키다 보면

수익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은 뻘짓을 하다가

골로 갑니다. 그런 일을 겪으면

사람이 욕심때문에 무너집니다.

 

변동성이 높은 장에서

시드머니를 지키는 최대의 기술은

분할 매수법입니다.

 

금액이 작아서 수익이 작다고

실망하지 말고 차근차근 수익을

내고 그 수익이 다시 시드에

들어가면서 점차 수익금액도

올라갈 것 입니다.

 

중요한 것은 매매의 승률을

높이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오늘 같이 전체 시장가격이

확 떨어질 때는 매수가 쉽습니다.

 

그러나 단기 고점에 물리게 되면

거기서 빠져나오는데 며칠이

더 걸릴 수가 있습니다.

 

손절을 할 것인지

평단가를 낮추면서

며칠 더 버틸 것 인지

 

어떤 날은 하루에 10만원씩

수익이 나기도 하다가

갑자기 고점에 물리면

일주일동안 물려있을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이 기간에 수익이 안나겠죠.

 

그래도 시드를 최대한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단기 고점에 물리는 경우

일주일간 존버하다가

하루만에 크게 버는 경우도

종종 있습닌다.

 

시장의 리스크라는게 

오래 짊어지고 있을 수록

가치가 커집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포기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매도 타점

기본적인 매수법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의 가격뿐아니라

개별 종목에 들어가서 보면

또 여러가지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더리움클래식을 예로 든 것은

지금같은 시기에 매수하기에

제일 만만한 코인중 하나기 때문이죠.

 

만약 최근에 급상승한 엑시 인피니티

같은 코인을 매수하는 것이라면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겁니다.

 

그런 부분은 다음 포스팅에서

하나씩 다루어 보겠습니다.

 

한가지 추천하는 방법은

뉴스의 호재같은 것을 보고

매수하지 말고 차트분석의

정석을 따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결국 세력들도 펌핑할 때는

차트를 보고 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대부분

개인투자자들이 차트를 안보고

매매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뭐가 잘된다고 하면

다 몰리게 되있기 때문에

알면서도 따라가야 합니다.

 

아무리 시장 상황을 잘 아는

개인이라도 세력이 짜놓은 판세를

주도할 수는 없습니다.

 

흐름에 거스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세력에 따라가서

내가 먹을 만큼 한입 먹고

나오면 그만입니다.

많이 먹는 것은 언제나

잔치상을 차린 세력입니다.

 

시장에서 돈을 벌고 싶으면

세력을 욕하거나 싫어하는데

시간을 쓰지말고 그냥 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게 좋습니다.

 

우리는 손님이라 세력의 잔치상에

잠시 들려서 한그릇 얻어먹고

나온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눈앞에 세력이 꿀꺼~억 하는 모습에도

 

- 아, 저것은 내것이 아니다.

남의 것이므로 탐하면 안된다.

 

라며 마음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알트코인 시장은 특히 이 심리전이

더 심합니다.

 

비트코인은 그래도 시총이 높고

규모가 크다 보니 세력이 주도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시세를 움직이려면

꽤 많은 코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걔들도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일을 치룰 수 있습니다.

 

반면 알트코인 정도의 시총에서는

얼마든지 가격의 변동성을

제어 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를 읽어야 합니다.

 

유튜브를 보고 하는 매매는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괜찮게

보고 있는 유튜버들은 대부분의

영상에서 차트의 기술적 분석

+ 심리에 대한 추측이 주를 이룹니다.

 

알트코인의 기술력 이런 건 별로

잘 모르는 것 같고 관심도

없어 보이죠.

 

한국인은 단타의 민족이기 때문에

잠깐 들고 있다가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면 그만입니다.

 

자 그럼 이제 매도 타점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매도 타점도 크게 한번 먹으려는 것보다

작게 여러번 먹는게 좋습니다.

 

작게 먹는다면 당연히 수수료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해야하고요.

 

본인의 기준만 있으면 됩니다.

 

작게 여러번 먹는 단타의 매도

기준을 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지선에서 사서

- 저항선에서 판다.

 

그런데 오늘같이 39K 처럼

여러 구간이 한번에 깨진 경우는

여러 저항선이 빠르게

돌파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수익을 좀 더 내기

위해 선택지가 있습니다.

 

39K 지지선에서 매수한 것을

1. 40K 저항선에서 매도한다.

 

2. 40K를 뚫는지 보고

다음 저항선에서 매도한다.

 

3. 어차피 40K는 갈 것이므로

39K에서 원래 정량보다

두배를 매수한다.

 

어떤 방법을 택하더라도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라면

모두 옳은 방법입니다.

 

이것이 단타 기준이면

스윙(2-3일 거치) 트레이딩에서는

비트 42K 이상 복구될 것으로

생각하고 상황을 지켜봅니다.

 

현재 비트가 2일 연속 하락했기에

2-3일내로 반등이 와서 기존 전고점을

뚫을 수도 있습니다.

 

거기까지 예상한다면 시간이

더 소요되고 수익 구간을

늘릴 것이므로 좀더 과감하게

매수할 수도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39K에서 20만원

40K에서 10만원 더 하고

본절 10만원도 걸어놓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가격이 내려갈 때 분할 매수했지만

가격이 올라갈 때도 공격적으로

분할 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각 분할매수분에 대한

본절 스탑로스를 걸어두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겁니다.

 

차트에서 접근

어떤 알트코인이라도 매수전에

차트를 먼저 확인해둡니다.

 

모든 알트코인이 5월 하락장부터

최근까지 중기 하락하고 있었습니다.

 

아래의 차트에서 추세선을

그려보면 삼각수렴이

진행되었고 22일 부터

상방 돌파가 시작됩니다.

 

비트코인과 비슷하게

움직이지만 폭은 다르게 움직이죠?

 

거의 대부분의 메이저 알트의

차트가 방향은 비슷하고

상승폭에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이클의 특징은 중간에

휩쏘 구간이 보입니다.

이 때 돌파하지 못한 65K 의

저항선을 세번 돌파하지

못한 모습이구요.

 

여기서 매수를 한다면

삼각수렴을 상방 돌파하는

23일에 해서 65K 저항선

도달시 매도하고 뚫으면

다시 매수하는 전략을

쓸 수 있습니다.

 

스탑로스는 본절이겠네요.

 

장기 하락하다가 반등하는

이해하기 쉬운 차트입니다.

 

이클은 5월때 인기가 많았는데

아직도 고점에 많은 매물들이

물려있습니다.

 

시총도 크고 이런 코인은

펌핑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비트가 제자리로 돌아갈때

힘을 발휘하는 코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싸다고 생각이 들때

적금식으로 모아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한번에 많이 매수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이클의 현재가는 올해 고점대비

70%가까지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5월 저점보다는 높습니다.

즉 대부분 5월 한달간 물량이

걸려있구요.

 

매물을 해소하는데 시간은

걸리겠지만 비트가 오르면

힘을 발휘할 것 같습니다.

 

지금 잡알트 펑핑기간이라

사람들이 거의 신경을

안쓰고 있는 것 같은데

이클은 언젠가 또 돌아옵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전망이 맞다는 말이 아니라 

남의 말을 듣고 매수를 하지 말고

차트를 보고 추세선을 그어가며

하나라도 스스로 해석하여

진입근거를 찾으라는 뜻입니다.

 

추세선 말고 이동평균선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평선을 무시하는 사람도 많은데

어떤 지표를 볼거냐는 호불호입니다.

 

또 각 차트마다 맞는게 있겠죠.

 

이평선은 보통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그리고 장기 이평선

위로 올라왔는가? 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평선은 항상 나오므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내용이라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차트
이더리움 클래식 차트

비트코인과 차트가 다른 경우

대체적으로 비트코인에 커플링되서

이동하지만 간혹 비트코인 차트와

분리현상을 일으킬 때가 있습니다.

 

흠... 이 때는 이 코인에게

비트코인과 반대방향인

어떤 힘이 작용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은 내려가는데

알트코인은 가격이 더 내려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격이 움직이는 시간차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고요.

 

지지층이 뚜렷한 코인의 경우

자체 모멘텀으로 움직이기도

하여 방어력이 좋습니다.

(이더리움, 도지코인, 카르다노 등)

 

언젠가 알트코인의 시대가 오면

비트코인에 디커플링하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허나 현재 상황에서 아직까지

그런 코인은 흔치 않기 때문에

풍분히 기간을 두고 지켜 보면

판별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엑시인피니티와

샌드박스 등 NFT 코인들을

순환펌핑할 때는 사람들이

현물에 진입할만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시작은 세력이 하지만 결국

떠돌아다니던 유동자금이

한 두개의 코인에 집중되면서

과도한 펌핑이 나오는 겁니다.

그 가격이 적정하지 않더라도

한동안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엑시가 4만원대를 넘어가자

많은 트레이더들이 엑시 선물 숏에

도전하고는 했는데요.

 

비트코인의 숏도 위험하지만

엑시같은 알트는 모아니면 도입니다.

 

펌핑이 언제까지 지솔될지

최고가가 얼마가 될지

속단해서는 안됩니다.

 

이게 저점을 잡는 것보다

고점을 잡는게 더 어렵기 때문에

매도가 더 어렵습니다.

 

순환펌핑을 조심하라

순환펌핑에 내가 보유중인 코인이

걸리면 아주 좋은 일입니다.

 

순식간에 10~20% 심하면 하루동안

50%도 상승하니까요.

 

이런 순환펌핑은 자금이 몰리고

나가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기뻐할 시간에 충분한 물량을

익절해둡니다.

 

'공포에 사고 환희에 매도하라'

 

맞는 말이고 멋있는 말인데

많은 사람들이 막상 그 상황이

되면 클릭을 못합니다.

 

떨어질 때는 더 떨어질 것 같고

올라갈 때는 계속 갈것 같기 때문입니다.

 

최근의 엑시 처럼 2파 3파까지

쏘는 펌핑도 있지만 이제 사람들이

잡알트에 맛이 들리기 시작해서

세력들이 좀처럼 좋은 자리를

내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러다가 마지막에 통수 치는 겁니다.

 

세력이 괜히 세력이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을 돌려놓고

자신들의 이익을 실현하는데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순환펌핑은 다른말로는

폭탄돌리기입니다.

(누군가는 고점에 물리게 한다)

 

순환펌핑에 당하지 않는 하나의 방법은

위에서 본 것처럼 차트 확인을

기초로 매수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세력이라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것도 감안해서

작전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비트 가격 체크는 필수입니다.

 

비트 가격은 뭘 사건 팔건

무조건적으로 처음에 봐야 합니다.

 

지금이 단기 하락인지? 중기 상승인지?

과매수 구간인지 등을 보조지표와

함께 보면서 판단의 근거를 좀더

모을 수 있습니다.

 

지금 1차적으로 잡알트쪽에 한번씩은

다 간을 본 것 같습니다.

 

김치코인은 제외되었는데 글쎄요

김치코인에 물린 분들이 많은데

올해는 국내도 규제가 많아지면서

금융위가 해외 코인개발사들은 컨트롤

못하지만 국내 개발사들은

맥일 수 있기 때문에 또 이들의

관리를 거래소를 통해서 철저하게

하려는 분위기입니다.

 

업비트는 얼마전에 유의종목으로

다수의 김치코인들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외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야

해외 세력이 펌핑을 할텐데

빡빡해진 국내 거래소 만으로

펌핑이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요.

 

지금이 1월달도 아니고 웬만하면

김치코인 손을 댄적이 없다면

그냥 놔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해외세력이 가격을 띄우려면

여러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야 합니다.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정도에는 상장되어 있어야

작업을 합니다.

 

미래가 불확실한 코인은

손대지 않는게 베스트입니다.

 

다음 포스팅 to be continued...

다음 포스팅에서는

메이저 알트 코인들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시총이 큰 코인들에는

각각의 이유가 있습니다.

 

존재가치가 있어야 코인도

가격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아직은 use case 가 많지 않아서

개발사들의 블록체인 기술의 전망과 

일반에서 느끼는 갭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부지런히 코인을

공부하고 좋은 코인을 조금씩

매집하는 사람에게는 미래에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PS - 오전에 비트코인이 급락할 때 매수한

이더리움클래식의 가격이 다시 회복을

하면서 약 4%의 이익을 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아직 완전히

회복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렇게 몇시간 만에 4% 대의

수익이 나오면 금액에 상관없이

익절에 대한 고민을 해볼 때 입니다.

 

빠르게 반등했기 때문에

2-3일 기다린다고 해도

가격이 그대로거나 오히려

내려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작게 여러번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

 

몇 시간만에 4%라면

놀라운 숫자입니다.

 

시드를 크게 태우지 않아서 그렇지

과감하게 돈을 태우면

수익도 그만큼 커집니다.

 

기간도 중요하지만 목표 금액이나

수익률에 도달하면 바로 정리하고

더 오르는 가격은 내것이

아니라 남의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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