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에이다 배경

(Cardano ADA)

 

카르다노 블록체인의 암호화폐인

에이다(ADA)는 이더리움과 함께

2021년 8월 현재 시점에서

가장 많은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는 알트 코인일 것 입니다.

 

카르다노와 에이다가 국내에서는

약간의 용어상 혼란이 있는 것 같은데

먼저 카르다노와 에이다의 용어를 정리하면

 

카르다노는 이더리움의 공동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이 개발한 블록체인

시스템을 말하며 에이다는 카르다노

블록체인 위에서 작동하는 POS

(Proof of Stake - 지분증명) 방식의

알트코인 입니다.

 

블록체인의 1세대로써 기초 자산이

비트코인이라면 이를 개량하여

스마트 컨트랙트와 가스피(fee)

시스템을 도입한 이더리움이

2세대 라면 카르다노는

지분증명 방식으로 거래 비용을

대폭 낮추고 스피드를 개선한

3세대 블록체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창시자 계보로 보면

 

1세대 비트코인 - 사토시 나카모토(익명)

 

2세대 이더리움 - 비탈릭 뷰테린

 

3세대 카르다노 - 찰스 호스킨슨

 

으로...

 

익명의 사토시 나카모토가

일단 세상에 자신을 드러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에게 최초로

비트코인을 수신받은 컴퓨터

프로그래머 할 피니 (2014년 사망)

가 초창기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기여자로 알려져 있고

 

이더리움의 경우 천재 소년

비탈릭 뷰테린이 불과 17세의 나이에

이더리움의 코어 설계를 완성한 것으로

세상의 화재를 모았습니다.

 

 

찰스 호스킨슨은 미국의 수학자이자

컴퓨터 공학자로 이미 20대 초반에

비탈릭 뷰테린과 함께 이더리움을

공동 창업했었으나 뷰테린의 이상과는

로드맵이 달라서 스스로 카르다노

블록체인을 개발하게 됩니다.

 

블록체인의 계보를 보면

1세대 비트코인은 거의 지구보다

문명이 발달한 외계인이 익명의

이메일로 지구인에게 주고 갔다고

할 정도의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으며

 

2세대 이더리움은 0.0000001%의

천재 소년의 유토피아적 상상력에서

나온 것 같은 느낌이고

 

3세대 카르다노는 가장 미국적인

근본을 가진 수학박사의 행동적인

사상이 담겨 있습니다.

 

이 사건의 의미를 되짚어보면...

 

비트코인은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에 의한 미국의 금융시스템

붕괴이후 바로 등장하였고

투박하지만 기존 사회를 불신하는

사이퍼펑크의 아나키스트적

관점에서 출발한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이들도 비트코인이 주류가 되는

세상은 상상하지 않았음.

그저 기본의 불합리한 시스템의

실패에 대해 반항하기 위한 수단)

 

이더리움은 러시아 출신이고

캐나다 국적의 한 천재 소년의

순수한 이상에 가까웠습니다.

 

비탈릭 뷰테린과 찰스 호스킨슨이

대립하게 된 주요 이유 중에는

호스킨슨은 뷰테린의 이타적인

시스템이 현실에는 구현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호스킨슨은 이더리움 파트너였던

시절을 흑역사라고 함)

 

뷰테린은 이더리움 메인넷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를

원했지만 중앙화된 기관없이

각 노드의 자유에 맞기는 것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는 이더리움의 가스피가

(메인넷 거래 수수료)

높아서 장벽이 되는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고 합니다.

 

찰스 호스킨슨은 박애주의자이기도

하지만 자본주의의 최첨단인 미국의

수학 박사로써 네트워크의 참여자에게

비즈니스적인 보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노드,채굴풀) 무조건 이타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오히려 강한

비즈니스의 동기를 부여할 때

모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까지

블록체인의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카르다노의 블록체인에는 이미

메인넷의 론칭전에도 수백개의

프로젝트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메인넷 론칭은 곧 스마트 콘트랙트가

시작됨을 의미하고 마치 구글의

앱스토어 처럼 카르다노 생태계는

수많은 개발자들이 자발적으로

비즈니스의 인센티브를 위해서

참여하도록 설계되고 있습니다.

 

단지 구글에게 돈을 내지 않고

블록체인의 참여자들에게 보상을

하는 것이 차이점일 뿐입니다.

 

이것이 탈중앙화의 장점입니다.

 

구글같이 거대 빅브라더를

키우지 않고도 서로 합의에 의해

네트워크를 공동으로 운영해나간다는

미래적이고 현실적인 네트워크 세계를

전 세계에 걸쳐 구축하겠다는 포부입니다.

 

네트워크 참여자, 블록체인 개발자,

암호화폐 사용자 모두에게

비즈니스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

미국의 자본주의와 닮은 점이 있지만

(이를 반대하는 집단도 있다)

어쨋든 참여자의 동기가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카르다노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계보를 이으면서 과거와 다른

시도를 한다는 면에서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올 정도의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오늘날의 사이퍼 펑크들은

잘 알고 있기에 이들이

찰스 호스킨슨에 대한 지지는

매우 강력합니다.

 

성공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동안은 설레발이 많았는데

2021년 8월 현재 알론조 하드 포크

메인넷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지금 그 기대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카르다노의 가격이 우리돈으로

2100원대에 거래되고 있는데

9월 메인넷 출시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대충 시나리오는 두개중 하나죠.

 

1. 진짜로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판명

 

-> 미친듯한 떡상을 할 것이다.

 

2. 10스캠으로 드러남

 

-> 세력들이 전날 다 팔고

에이다는 개털이 될 것이다.

 

카르다노 에이다의 리더 찰스 호스킨슨 - 카르다노 아프리카 프로젝트

 

카르다노 에이다의 리더 찰스 호스킨슨 - 카르다노 아프리카 프로젝트

찰스 호스킨슨 찰스 호스킨슨은 미국의 수학자로 전 이더리움의 공동창업자이며 현재는 카르다노의 창립자이자 리더입니다. 카르다노는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의 이름이며 에이다(ADA)는 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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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억만장자 등극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억만장자 등극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의 가격이 최근 급등함에 따라 33만개의 이더리움을 보유한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의 재산은 달러화로 환산한 가치로 약 12억 달러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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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분석가들의 의견

유튜브나 커뮤니티에서

차트 분석만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5월 하락장에서

가장 빠른 회복세와 방어력을

보여주는 알트코인은 에이다가

유일하다.

 

에이다가 이번 반등장에서

가장 먼저 전고점을 뚫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고 까지 차트에 대해

극찬을 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사실 차트만 분석하는 사람들은

구체적인 내용은 파악하지 않고

차트만 보고 평가합니다.

(그게 돈을 더 잘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력이 5년이상 차티스트들은

한결같이 업비트의 어떤 알트코인의

차트를 분석해봐도 에이다 보다

좋은 차트를 본 적이 없다.

 

트레이더 중에는 1월달에 에이다가

극히 저점의 상태에서 매수하여

억대의 수억을 올린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도지코인으로 돈을 번사람 보다

알짜는 에이다라고 합니다.

 

도지코인의 차트는 전형적인

세력의 개입으로 5월달 정점에서

한번 제대로 찢어놔서 좀 빛이

바래긴 햇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도지 화성갈끄니까~' 라며

물려있는데 이건 아직 슈팅이

나온 것도 아니니까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고...

 

일론 머스크가 어떤 식의

펌핑을 할지는 두고 봐야 합니다.

 

일론도 전세계에서 욕을 하도

쳐먹다가 약간 미안했는지

잭도시와 캐시우드와의 회담에서

공식적으로 도지코인의 보유 사실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테슬라가 아니라 본인 개인의

포트폴리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나락간 도지는

반응하지 않았다;;;)

 

얼마를 보유하는지 밝히지 않았지만,

일론 머스크의 재산이 공식적으로

한 100조 정도 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지코인의 시총이 약 38조 정도

되니까 그래도 한 5조~10조 정도

들고 있지 않을까? 개인적인 추산입니다.

 

왜냐하면 일론머스크가 도지코인을

밀기 시작한 것은 도지코인이 지금보다

100배 이상 저렴했던 몇년전 부터

였기 때문입니다.

 

당시 10억어치만 사둬도 지금 시가로

1000억을 할 겁니다.

또 그의 주변에는 세계 최고의

자산가들이 많이 있죠.

 

암호화폐의 지갑은 들고 있어도

누가 소유자인지 까지는

추적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론이 얼마나 도지를 들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거꾸로 추적하여 추산할 뿐입니다.

 

일론 머스크 보유 코인 B WORD 컨퍼런스

 

일론 머스크 보유 코인 B WORD 컨퍼런스

일론 머스크가 B WORD 컨퍼런스에서 자신이 보유중인 암호화폐에 대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일론 머스크와 트위터의 창업자 잭 도시, 그리고 돈나무 누나 캐시우드는 B WORD에서 화상 대담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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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펌핑에 의해 이미지를

만들어 온 도지 코인보다

에이다는 블록체인의

본질적인 내용을 갖추고

메인넷을 론칭할 예정이므로

사람들의 신뢰가 두텁습니다.

 

에이다와 도지를 비교할 때

흔히 커뮤니티를 이야기 하는데

도지는 약간 무지성 가즈아~

게임스탑 가즈아~ 쪽에 가깝고

카르다노 에이다 진영은

그런 상스러운 커뮤니티와

우리를 비교하지 말라며

선을 긋습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아직 판단이

어렵습니다.

둘다 옳은지도 모르지요.

 

암호화폐가 세상에 하나만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개 잘되면 더 좋죠.

 

메인넷 스케줄

카르다노는 항상 자신들의 론칭

스케줄에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의 이름을 붙여서

마케팅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10스캠 코인

마케팅이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21세기 마케팅의 승리다.

찰스 호스킨슨이 코인을 팔아

억만장자가 되기 위해

전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친 것이다

라고도 합니다.

 

음... 그런 시절이 있었다면

현재 해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여론을 보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알론조 하드 포크의 알론조는

미국의 수학자인 알론조 처치(20세기)

의 이름을 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찰스 호스킨슨 스스로가

미국의 수학자이기 때문에

상당히 의미 심장하게 이름을

붙인 것으로 볼 수 있고요.

 

메인넷 론칭이란 기존의 카르다노

블록체인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하드 포크를 진행하면서 자체의

네트워크를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메인넷의 개념은 이더리움 부터

사용되었습니다.

 

지금 현존하는 수많은 암호화폐는

이더리움의 메인넷에 의존합니다.

 

이더리움은 ERC 토큰이라는

스마트 컨트랙트 형식으로

암호화폐를 발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자체 메인넷을 개발하는 이점은

기존 메인넷의 한계를 벗어난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네트워크의 효율성(속도)을 높이고

거래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퍼블릭 블록체인의 메인넷은

공개되어 있습니다.

누구라도 사용할 수 있지요.

어떻게 보면 인터넷도

회선 비용만 내면 어떤 홈페이지에

가서 무엇을 다운로드 받건 무료입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의 스마트 콘트랙트

기능이나 각종 데이터를 사용하려면

메인넷의 사용료를 내야합니다.

 

그래야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노드들이 전기세 등 비용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실체가 없는 것 같지만

쉽게 말해서 컴퓨터들이 여기저기

떨어져서 장부를 유지하는 상태가

블록체인 네트워크입니다.

 

그 컴퓨터들을 다 끄면

블록체인은 사라집니다.

 

돈만 나가는 컴퓨터를

끄지 않도록 인센티브를 만드는게

블록체인 시스템의 개발자들이

해결해야 할 일 입니다.

 

그러니까 블록체인에 있는

각종 정보들의 열람이나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사용하려면 돈을 내야합니다.

(이더리움의 가스비 처럼)

 

우리는 구글 스토어를 사용하고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구글에다가 돈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간을 들여서 동영상

광고를 보는 행위도 구글에게

수익을 가져다 주는 것 입니다.

 

카르다노의 메인넷 론칭의

중요성은 거기에 있습니다.

 

메인넷이 성공적으로 론칭하면

각 개발사들이 카르다노 메인넷에

비즈니스를 론칭할 것이고

스마트 컨트랙트란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구현하는

기술이라고 보면 됩니다.

 

카르다노 온라인 게임이 나오고

카르다노 채팅 서비스가 나오고

카르다노 스트리밍 서비스 등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메인넷 론칭이

성공하면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물론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내용이 없더라~ 이러면 떡락하는거지요.

 

원래 다끓인 라면은 뚜껑을

열기전에 제일 기분이 좋습니다.

냄비 뚜껑사이로 솓아오는

스프의 냄세~가 식욕을 자극합니다.

 

하지만 카르다노가 다른 블록체인들과

차별점으로 강조하는 것은

역시 찰스 호스킨슨의 배경인

수학적인 증명 방법을 통해서

시스템의 오류를 검증하고

완벽을 기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위해 수십명의 박사들이

네트워크를 여러번에 걸쳐

검증한 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10 스캠

마케팅일 수 있는데...

찰스 호스킨슨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어쨋든 사람들은 좋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짭코인들과는 다르게

과학적으로 접근한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IT기술이니까요.

10스캠 코인들이 기승을 부릴 수록

카르다노의 가치를 아는 커뮤니티가

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메인넷 스케줄은 9월 론칭으로

알려져 있고 현지시간 8월13일

금요일에 대표인 찰스 호스킨슨이

직접 알론조 하드 포크 메인넷

론칭일을 발표한다고 공지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토요일 정도에

알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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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카르다노 팀에 의하여 컨펌된

메인넷 론칭 스케줄은

현재 2021년 9월 12일로

초기 예상보다 약간 딜레이 되었습니다. 

 

 

가격 전망

알론조 하드 포크는

카르다노 로드맵에 따라

진행되는 현재의 업데이트의

절정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그들이 9월 카르다노 컨퍼런스에서

공개예정인 스마트 컨트랙트의 실체에

따라 알트코인 계가 뒤집힐 정도의

파급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ERC토큰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이더리움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여전히 많은 코인투자자들

그리고 기관과 세력들이 주시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차트적으로 보면 에이다는

그 어떤 알트코인보다 가장

완벽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알트 코인이 5월

하락장에 차트가 박살나거나

평균적으로 고점대비 70% 정도의

가격 하락으로 알트 투자자들의

곡소리를 나게 했으나

에이다는 깨끗합니다.

 

아래 바이낸스 차트에서

보는 것 처럼 전혀 하락추세가

꺾인적이 없고 5월 하락장에도

1달러 라인을 지켰습니다.

 

이미 2번째 전고점 레벨에

도달해있고 여기만 뚫고

비트가 받쳐준다면

피뢰침 고점까지 어렵지 않게

갈 것으로 보입니다.

 

5월 하락장에서 알트의 차트는

거의 다 망가져서 대충 펌핑을

하건 말건 차별이 없었는데

이 정도의 깨끗한 차트는

에이다가 유일합니다.

 

에이다 일봉 바이낸스
에이다 일봉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에이다의 차트를 가장 좋아합니다.

 

사실 한국인들은 돈이 되면

사고 안되면 파는 식인데

미국인들과 유럽인 중에는

찰스 호스킨슨의 사상에 끌려서

에이다를 장기투자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찰스 호스킨슨는 그냥 사업가가 아니라

좀 정치나 사회, 글로벌 이슈까지

건드리는 인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그는 유튜브에 부지런히 라이브로

소통하는 성실함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영어가 좀 되면 한번 그의

라방을 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 미국과 유럽에서 그를

사랑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집중한다는 것이...

 

우리가 봤을 땐 일종의

오너 리스크 일 수도 있는데요.

아직 젊은 나이(30대 초반)기 때문에

그의 가능성에 베팅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코인을 펌핑할려면

그게 좀 필요합니다.

 

이더리움에는 비탈릭 뷰테린이

도지코인에는 일론 머스크가

카르다노에는 찰스 호스킨슨이

필요한 것 입니다.(뻠핑을 위해)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찾아본

에이다 2021년의 가격 전망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 알트코인 가격전망에서

매우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모든 알트코인은 비트코인과

직간접적으로 커플링된다

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즉 알트코인이 개별 호재로

상승할 수 있지만 비트가

받쳐주지 않으면 포텐을

발휘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비트코인의

시나리오를 알아야 하는데

 

가장 마일드한 전망은 올해

비트는 50K~60K가면 매우

훌륭한 성적일 것이다

라는 의견이 있고

 

아니다 떡락이다

세력이 비트를 떡락시키고

거기서 시즌은 종료될 것 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3년뒤를

기약해야 한다.

 

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 행복회로의 하나는

비트코인은 연말에 1억에 간다.

(10만불)

 

라는 시나리오입니다.

 

보수적으로 바라본다면

중간적인 레벌 50~60K가

좀 설득력이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46K입니다.

10%만 더 오르면 50K가 되죠.

 

50K 레벨에서 카르다노의

가격은 3~4달러 정도가

현재 해외 코인 유튜버들이

전망하는 가격입니다.

아마 현실성 있다고 봅니다.

원래 그들이 더 쎄게 불렀는데

5월 하락장 이후 목표 가격을

좀 낫게 부르더군요.

 

알트코인의 가격은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이 가격이

지금 상황에서 오버 슈팅이라고

판단되면 적당히 익절하는게 답입니다.

 

미련이 남으면 한 반절만

익절하던가. 그런 식으로 대응합니다.

 

설령 그 후 떡상하더라도

나는 떡락의 리스크를 피하고

안전한 수익을 얻었기 때문에

그것은 FOMO 같은 것은 아닙니다.

 

*******

 

만약 비트코인 떡락한다면??

시즌 종료한다면??

 

그것은 5월 하락장에 어떻게

되었는지 사람들이 다 겪어봐서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나락가겠죠.

나락가는데 1달러가 2달러가

무슨 소용일까요?

손절하고 소주 한병 마시고

잊어버리던가...

아니면 업비트 지우고

존버 모드로 원화채굴이 답입니다.

 

*******

*******

*******

 

비트코인이 1억을 가면?

 

모든 코인 투자자들의 행복회로입니다.

 

이 시나리오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1억을 가더라도

어느 시점에는

폭락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세력들이 돈을 회수하고

다시 매집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최고점에 판다는 것을

생각하면 비트가 1억가면

에이다는 7~9달러를

(한화로 8천원~1만원)

한 며칠 정도를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알트코인 가격 전망할 때

비트코인을 같이 대입을 해서

계산을 해야 합니다.

 

행복회로 VS 비관론자

어떤 가격 전망이 되건

우리는 둘중에 하나입니다.

 

행복회로를 돌리던가

비관론자가 되서 햇제하던가

 

그것을 지금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알트코인은 뭐다?

- 대응입니다.

 

연말에 가서 행복회로를

돌리건 비관론자가 되건

그때가서 대응하면 됩니다.

 

그걸 지금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코인 투자에서 남을 원망하는

이유는 타인의 말만 믿고

본인은 정작 대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에이다의 현재

가격 수준을 보면

5월달 고점에만 물리지 않고

하락장인 6월 부터라도

장기 투자로 매월 일정량을

매집했다면

이미 수익권일 것 입니다.

 

한국인들은 한번에 몰빵하는

고리스크 단타를 좋아해서

단타의 민족이라는 칭호가 있습니다.

 

그것은 짧은 시간동안

큰 돈을 벌고 싶어하는 심리가

작용한 것 입니다.

 

그것은 좋지 않죠.

큰돈을 빨리 벌수 있는 사람이

현실에 있긴 할텐데

모두가 짧은 시간에 큰돈을

버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강남의 부동산이 일제히

오르는 사건 정도가 일어나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비싼 부동산을

살 능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5월에 떠나서

아직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실을 보면 5월에 고점에서

물린 한국인들의 김프는 지금

역프가 나고 있습니다.

 

이 가격을 이끄는 것은

대부분 해외거래소입니다.

 

한국인들 중에는 5월 하락 이후

3개월이나 존버한 사람들만이

다시 회생의 기회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알트코인은 대응입니다.

 

대응을 하지 못한다면

상승장에서도 손실이 나고

대응을 할 수 있으면

하락장에서도 수익이 납니다.

 

남을 원망하거나 유튜브에서

행복회로를 돌릴 시간에

차트를 분석하고 블록체인을

공부하는 자세가 없다면

코인은 쉽지 않습니다.

 

- 공포에 매수하여

- 환희에 매도하라

 

말은 쉽지만 공포에는

매수버튼보다 매도 버튼을

누르는게 보통이고

 

환희에는 매도보다

매수를 하는게 일반 사람의

투자 마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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