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랜드 상장실패

업비트에 알고랜드가 상장하자 마자

무려 30분만에 떡락하며 상장에

실패했습니다. 정확히는 상장에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불타기한

투자자들의 잔고가 녹은 것은 사실입니다.

 

덩달아서 업비트의 주요 알트들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메이저 알트들은 그래도 1~2%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최근에 떡상한 보라, 휴먼스케이프 등의

김치 코인들도 덩달아서 큰손들이

수익을 실현하며 같이 녹아버리는 등

상당히 치명적인 하루였습니다.

 

전문 투자자들은 이를 보며

'난장판, 개판오분전' 등 그래도 순화해서

시장 상황을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BTC 마켓에 상장되어 있는 알고랜드를

30분 전에 공지하는 등 기습적으로

상장한 업비트의 운영에도 불만을

품은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알고랜드는 상장 가격대비 무려 63%나

하락했는데 사실 업비트 상장 대비로는

실패라고 볼 수 있지만 원래 BTC마켓이나

바이낸스 홀더들에겐 하루만에 20% 이상

상승한 가격입니다.

 

 

알고랜드의 소개를 보면 블록체인의

트릴레마인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의

3중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라고 나와있는데

쉽게말해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같은

메인넷(블록체인을 위한 블록체인)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알고랜드 업비트 상장

 

바이낸스의 차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떡상한거죠? 반등없이 추락해서

마치 얼마전 플레이댑같은 패턴이

나왔습니다. 플레이댑은 아직도

잘가고 있는데 현재 다른 알트들은

다 죽어도 NFT 와 이를 뒷받침하는

스토리지와 유사한 메타들은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알고랜드 바이낸스 15분봉

알고랜드는 시총이 10조 이상가는

준메이저 코인이고 NFT 쪽과도

연관이 있는 기대주 코인이라서

해외에서도 WFT (왓더폭) 이라면서

알고랜드에 뭔일이 일어났는지

어리둥절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확실히 업비트의 상장 파워가

무섭긴 한 것 같습니다.

 

업비트에서 불타기 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완전히 실패한 것이고

해외나 국내 BTC 홀더들 입장에서는

덕을 본 것 입니다. 하지만 반등이

1도 없이 내려온 것은 불타기 한

투자자들에게 치명적인데요.

 

알고랜드는 기술적으로도 어느정도

검증이 된 블록체인이므로 아주

희망이 없어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직 불장은 시작되지도 않았으니

비트가 100K 간다면 탈출 가능성이

없지 않을 텐데요. 너무 많은

시드가 물렸다면 솔직히

막연한 상황이긴 합니다.

(솔직히 코인판이 개판이라 언제

뭔일이 일어날지 잘 모르긴 합니다)

 

업비트 차트입니다. 가장 높을 때는

김프가 300% 이상 꼈던 가격이라고 하는데

실제 바이낸스 선물의 경우 2.9 달러

아래에서 최고가가 나왔고 업비트는

12000원 이상 갔으니(10달러 이상)

김프를 보지 않고 그냥 들어갔다면

그것도 좀 문제긴 합니다.

 

알고랜드 업비트 차트 15분봉

 

이건 준메이저 코인이라서 설거지라고

하기도 뭐한데요. 거래소 자체의 문제가

전혀 없을까? 라는 부분은 쪼끔

생각해봐야 할 부분 같습니다.

 

30분만에 왜 기습 상장했을까?

그러면서 전체 김치와 잡알트를 다 같이

잡는 모습이 나왔는데 글로벌 코인을

리딩하고 있는 NFT 쪽은 또 멀쩡하니까

최근 며칠간 보라와 휴먼스케이프로

달리고 있던 매수세가 팍 꺾이는

영향이 있었고 의도했건 안했건

상당히 분위기 좋았던 업비트의

김치 파티를 작살낸 것도 사실입니다.

 

덩달아서 메이저 코인도 좀 더

내려앉은 느낌이구요. 물론 비트가

지금 60K 아래로 쏟을려고 하니까

메이저들이 나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웬지 알고랜드 때문에

한대 더 얻어 터진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인을 분석하고는

있습니다만 정확한 원인은 거래소의

관계자들이 잘 알 것 같습니다.

 

거래소와 세력의 장난이다 뭐 이런

이야기도 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래봤자 증거도 없으니까 소용이 없지요.

 

다만 알고랜드는 BTC 마켓에 있는

준메이저를 단독으로 기습 상장한 것으로

시장에 혼선을 준 건 사실이죠.

 

이런 경우 공지를 좀더 일찍 해줬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업비트도 하나의 가두리 양식장이므로

투자자들이 대충 눈치를 채고

포지션을 무리하게 휴먼스케이프 같은

스캠 무빙에 과도하게 가지 않고

펀더멘탈이 좋은 NFT 쪽으로

더 갔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거래소는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이들은 하루에 수수료만 100억을 버는

일종의 세력이기 때문에 거래소가

하는 일을 눈여겨 볼 필요도 있습니다.

 

지금 국내에는 상장이 안된 것 같은데

갈라(GALA)가 NFT메타 중에 P2E

(Play to Earn) 대세로 가고 있습니다.

 

액시인피니티가 다소 동남아 스러웠다면

갈라는 영미권의 자존심으로 업그레이드한

게임 NFT로 가고 있어서 액시 인피니티

이상으로 가는게 아니냐? 라는 의견도

있는데 코인 시장은 심리가 많이

좌우하기 때문에 전혀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액시가 5000원 일 때

베팅한 사람들이 또 다시 갈라에서

불타기를 할 것이냐? 그러면 이번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 투자자들은 또다시

머리를 쥐어 뜯으며 FOMO와 FUD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상장코인 불타기의 문제

이 시장에서는 경주마도 문제지만

상장코인은 좀더 위험합니다.

 

상장코인이 성공하는 경우보다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업비트는 좀 신규 코인

상장이 느린편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투자를 별로 안해서 그럴 수도 있고

규제가 심해서 그럴 수도 있고

정확한 사정은 내부 직원들이 알겠죠.

 

코인은 상장하면 거의 오릅니다.

모든 코인이 오르지는 않지만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한다는 자체가

어느정도 보증이 되기 때문에

오르는 경우가 많구요. 9월 특금법이

시행되기 전에 자격 미달인 코인들을

원화마켓에서 대량으로 정리해서

개인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기도 했습니다.

 

뭐 지금은 지나간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 때 설거지당한

개인들만 고통을 받는 것이지요.

 

바이낸스나 코인베이스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에 다 상장이 끝나고

업비트로 들어오면 그것도 일종의

설거지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커뮤니티에 불타기하다

설거지를 당했다는 투자자들의 

원성을 들을 수 있는데, 물론

불타기한 투자자들의 문제로도

볼 수 있겠지만 어쨋든 그걸 분위기가

조성된 것은 사실이니까요.

 

상장코인 불타기 하지말라는 것도

경주마 타지 말라는 것과 비슷합니다.

 

10% 20% 먹으려다가 50-60%

물려서 몇개월 가는 수가 있습니다.

 

잡알트 경주마 뇌동매매 위험성 - 알트코인 매매하기 7

 

잡알트 경주마 뇌동매매 위험성 - 알트코인 매매하기 7

잡알트 경주마 잡알트에는 경주마라는게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메이저 알트코인을 제외하고 시총이 낮은 잡알트코인 그리고 김치코인들 중에서 아침 9시에 갑자기 미친듯이 치고 나가는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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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비트코인 시즌이 남아있으니까

언젠가 회복되겠지 그런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잘 생각해야 합니다.

 

퀀텀은 2018년에 12만원대에 물린

사람들이 2021년 상반기 불장에서도

회복 못했습니다. 지금 18000원입니다.

상장빔 잘못 맞으면 적당한 시점에

손절밖에 답이 없습니다.

 

언젠가 회복될지는 모르겠으나

그게 1년뒤 3년뒤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나는 늙어 있습니다.

 

그냥 손절하고 샌드박스 처럼 잘나가는 놈

눈에 불을 켜고 잡아서 복구하는게

훨씬 빠를 수 있습니다.

 

코인시장에는 기회비용이라는게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애시당초 불타기를 하지 않는게

정답이긴 하지요. 오늘 업비트에서

본 것 처럼 이런 식으로 실패하면

전체 시장에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음모론 적인 이야기지만

상장 스케줄에 맞춰서 세력들이

담합했다면 그렇다면 코인판은

매우 썩은 도박판이 되는 것 이지요.

 

개인이건 세력이건 탐욕을 부리며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긴 한데

그래도 최소한의 상도덕이란 것은

갖춰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무너지면

서로 찌르고 찔리는 조직간의

싸움이 되버리고 일반인들이 코인을

외면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코인 시장은 끝이죠.

 

사토시 나카모토가 시작한

블록체인 기술의 근본적인 사상은

네트워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를 자초한

월가의 탐욕스러운 투자은행들을

수천조 세금으로 살려내는 미국 정부를

보면서 더 이상 금융시스템을 신뢰할 수 없다.

그러니 암호학을 기초로한 화폐를 만들자.

그게 미국의 금융제도를 믿는 것 보다

나을 것 같다라는 취지로 시작한 것이죠.

 

블록체인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코인이 발행됩니다.

적어도 200개 국가에 있는 10만대의

컴퓨터 노드는 초강대국인 미국조차

전부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라는 아이디어가 근간이 됩니다.

이더리움이나 다른 메인넷들도

밑에 깔린 사상은 비슷합니다.

 

대중들이 코인에는 오로지 사기만

판을 친다고 믿게되면 그 시장은

더 이상 우상향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코인도 스캠처럼

상장되기도 하고 스캠 코인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충분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 여전히 누군가

또 다시 불나방 불타기를 하겠지요;;;

 

여튼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최소한

업비트 상장 코인은 불타기 하지 마시고

차라리 바이낸스나 BTC 마켓에서 미리

매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습상장하면 시간이 없겠지만

그럼 그건 그냥 보내줘야합니다.

나를 두고가는 코인은 내껏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 용기가

지금같이 어려운 장에서는 필요합니다.

 

어려운 코인 시장

 

지금 장이 얼마나 어렵냐면

아래가 일주일동안 워뇨띠가

손실난 금액입니다.

워뇨띠 비트코인 손실

워뇨띠는 한국 코인계 전설의 트레이더로

500만원 시드로 시작해서 불과 4년만에

약 3000억 이상의 자산을 불린 것으로

유명합니다. 아직 군대도 안간 20대라고 합니다.

(외화 벌이 공로를 인정해서

면제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일주일 동안 무려 135BTC를 손실했는데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7000만원 선이므로

약 100억원을 일주일 동안 날린 것 입니다.

 

워뇨띠 등 랭커의 거래 수익 및 포지션 보는 곳

 

워뇨띠 등 랭커의 거래 수익 및 포지션 보는 곳

워뇨띠 워뇨띠 하면 비트코인계 전설의 트레이더 입니다. 2018년부터 트레이딩을 시작해서 현재 자산가치 2,500억원 정도를 거의 무일푼에서 일궈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2500억원이면 로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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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뭐 비트코인의 방향성을 잘못

예측했기 때문이겠죠.

 

그 워뇨띠도 맥일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시장이라서 푸른 꿈과 희망을

가지고 상장 경주마를 잘못탔다간

그대로 한강물 온도 체크를 하러

가는 수가 있습니다. 실제상황입니다.

 

요즘 유튜브 코인BJ들을 보면

코인으로 돈을 쉽게 복사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거기엔 다 수많은

시간의 고통이 있었던 것이고

또 조회수와 레퍼럴이라는

제휴마케팅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 좋은 트레이더도 물론

있습니다만 대체로 보면 리딩방을

운영하면서 투자자풀을 관리하는

크고 작은 세력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쪽 수익만 해도 한달에 수천만원에

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일반

개미 투자자들이 그들을 철썩같이

믿고 따랐다가 하락장이 오면

다 같이 나락가는 경우도 많고요.

 

최근에는 5월 하락장 이후 가관이었죠.

 

암튼 설령 상장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위험한 불타기를 하는 방식은

절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또 업비트는 상장할 때 미리 매수를

걸어놓지 못하도록 하는 제한시간이

있습니다. 이것은 상장과 동시에

폭주하는 것을 손으로 잡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게 합니다.

API 프로그램이 인간보다 더 빠르게

저가에서 매수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미 호가창에서 주문을 넣으려는

순간에는 상당히 오른 상태인 겁니다.

그 가격이 얼마나 유지될지는 모르죠.

 

누사이퍼 때도 심했는데, 알고랜드는

김프 300%에서 태초 마을로 내려올때

한번의 반등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 것은 정상적인 파동이 아닙니다.

 

*김프가 300%니까 반등이 없었겠죠.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머 그냥 음모론이겠지요;;;

 

마무리

알고랜드 때문에 전체 알트가 하락했다고

보기엔 좀 과도한 해석이 있습니다.

 

며칠간 비트만 빠지고 알트가 오르니까

큰손들의 수익실현 + 알고랜드의

흡입에서 순간 균형이 깨져서 API와

인간들의 매도물량이 패닉셀로

나타난 것이라고 해석하면 무난하구요.

 

어차피 비트도 55K 가냐 마냐 하는

시점입니다. 커플링으로 빠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비트코인 드디어 조정 오나?

 

비트코인 최고가 69K에서 10K 수직하락! 워뇨띠 75비트 손실 / 이더리움 추세선 이탈 / 비트코인 드

비트코인이 11월10일 최고점을 찍은지 불과 일주일만에 10K 수직하락 하면서 59K를 찍고 현재는 60K 구간에서 소폭 반등하고 있습니다. 10K 하락은 상당히 많은 레버리지를 청산했을 것으로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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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을 추가 바겐 세일로 활용하냐

마냐는 각자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다만 전체 코인의 불장은 오지 않았고

메타버스 계열과 NFT만 달리는게

영 못마땅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면 NFT 계열이 코인의 전부다?

블록체인은 NFT가 전부다?

이것도 동의하기 어렵구요.

비트코인도 그렇지만 코인계는

하나의 추세를 타면 끝장을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추세매매라는

용어도 있는데 차트의 패턴이 그렇습니다.

 

코인시장은 끝장을 봐야 끝납니다.

먹는 사람은 끝까지 다 먹어야 끝나고

잃는 사람은 끝까지 다 잃어서

마지막 1원 한장 까지 잃어야 끝납니다.

 

그런면에서 NFT는 지금도

타 볼만 하다고 봅니다.

다만 언제 멈춰야 할지

매수는 기술이지만

매도는 예술이니까

시즌의 마지막에는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마 반드시 손해를 보겠죠.

 

하지만 추세를 타고 계속 먹었다면

적절한 손절을 한다면 남는

장사일지도 모르겠네요.

이제 비트코인인 시즌 종료까지

치열한 심리 싸움이죠.

 

*오늘의 코인 시장의 교훈은 그겁니다.

 

- 상장 불타기 하지말자

(김프 부터 보라, 선동 당하지 말 것)

 

- 경주마도 타지 말자

(상장 불타기 + 경주마 =

폐가망신 + 한강물 온도체크)

 

- 전체 시장의 추세가 꺾일 때 까지

추세 매매는 좋다. (NFT 메타)

마지막에 손절이 이익률을 결정한다.

 

-> 스스로 추세를 판단할 수 없다면

타지 말아야 합니다. 남의 관점에

추세를 타는 것은 경주마를 타는 것과

별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경주마 보다 낫긴 하지만 그놈이 그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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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하면 다 뜨는 것 처럼

느껴지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10개가 상장하면 최소 8개는

나락으로 가야 정상입니다.

(80대 20 법칙)

그 코인의 홀더들은 물론 보상을

받겠지만 그 분들은 오랜시간

멘탈이 갈리면서 버텨온 홀더들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먹을 것을 찾아서

들어온 하이에나들에게 쉽게

물량을 내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불타기를 하는 사람들은

위험한 도박을 하는 것 입니다.

 

어떤 사람은 불타기 10% 론을

주장하는 분도 있는 것 같은데

10% 먹을려다가 20%,30%도

날릴 수 있습니다. 이번의

알고랜드가 확실히 교훈을 준 것이지요.

심지어 알고랜드는 스캠이 아니라

준 메이저 급입니다.

 

불타기에는 조단위 시총이 아닌

가벼운 코인이 좋긴 하지만

그건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갬블을 하려면 좋은 사이트들이

많이 있는데 펀더멘탈을 따지는

코인 시장에서 하는 것은

음... 상장 코인에 타는 것은 자유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던지

본인 스스로의 책임입니다.

 

잡고인물들은 본인들만의 철학이 있고

노하우가 있어서 상관이 없는데

코린이들은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코인판에는 정말

말도 안되는 베팅을 해서

고통받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불타기로

돈을 많이 딴다고 자랑하기도 하는데

그건 좋은 일이지만 그것은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잃은 제로섬게임입니다.

 

여튼 절대 뇌동매매하면 안됩니다.

 

*******

 

*다시 말하지만 알고랜드는 상장을

실패한게 아닙니다. 불타기한 사람들에게

상장이 실패한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솔직히 알고랜드 기습 상장할 때

10만원이라도 태우고 싶은 FOMO에

입가에 침이 돌았으나 경험상

이거 좀 무리하다 싶어서 참았습니다.

 

왜냐하면 바이낸스 차트는 이미

망가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업비트 거래를 하더라도 바이낸스

차트를 보라고 하는 이유가

이런 것에 있습니다.

 

설거지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필요하지요.

 

아래는 바이낸스가 한글 지원될 때의

포스팅이긴 한데 일단 참고 사항으로

링크를 걸어둡니다.

 

특금법 때문에 바이낸스가 한글을

다 지워버렸기 때문에 새로 가입하는

사람들은 영어 웹사이트에 가입해야합니다.

(조만간 영어 가입 포스팅을 만들어야 겟네요)

 

바이낸스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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